
더 시에나 오픈 2026, 고지원이 버틴 끝에 만든 초대 챔피언
더 시에나 오픈 2026은 고지원의 우승으로 끝났지만, 내용은 단순하지 않았다. 고지원은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로 초대 챔피언이 됐고, 서교림은 12언더파 276타로 1타 차 준우승, 양효진은 10언더파 278타로 3위를 기록했다. 공동 4위에는 조아연과 아마추어 김서아가 이름을 올렸고, 정소이가 6위, 이다연·서어진·이세희·한지원이 공동 7위로…

더 시에나 오픈 2026은 고지원의 우승으로 끝났지만, 내용은 단순하지 않았다. 고지원은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로 초대 챔피언이 됐고, 서교림은 12언더파 276타로 1타 차 준우승, 양효진은 10언더파 278타로 3위를 기록했다. 공동 4위에는 조아연과 아마추어 김서아가 이름을 올렸고, 정소이가 6위, 이다연·서어진·이세희·한지원이 공동 7위로…

SPORTS | GOLF | KLPGA COLUMN 리쥬란 챔피언십이 남긴 두 개의 흐름 임진영의 첫 우승과 이예원의 또 한 번의 우승권 지난주 KLPGA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은 결과만 놓고 보면 단순했다. 임진영이 생애 첫 승을 거뒀고, 이예원은 1타 차 준우승에 머물렀다. 하지만…